HyperDoctor × Vibe Coding
진료실에 필요한 도구,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되라는 뜻이 아닙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씁니다. 의사에게 필요한 것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는 능력이고, 그건 이미 매일 하고 계신 일입니다.
01Proof
이미 이렇게 만들어진
도구들이 있습니다
HyperDoctor에서 쓰이는 무료 도구들은 대단한 기술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계산을 정확히 정의하고, 화면 하나에 담은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예시가 바로 첫 목표입니다.
개원 일정 계산기
개원 예정일을 넣으면 준비 업무의 권장 시작일이 나옵니다. 화면 하나, 계산 규칙 몇 줄이면 되는 구조입니다.
실제 도구 열어보기 ↗의원 손익분기점 계산기
월 고정비와 공헌이익으로 필요한 진료 건수를 구합니다. 엑셀로 하던 계산을 웹으로 옮긴 것에 가깝습니다.
실제 도구 열어보기 ↗개인정보 보호 점검표
반복 점검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만든 도구입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실제 도구 열어보기 ↗
02Choose your path
지금 상황부터 고르세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막힌 지점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처음이에요
코딩을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먼저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어려운지 경계를 잡습니다. 설치할 것도, 결제할 것도 없이 읽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개념부터 보기 → - 만들고 싶어요
만들고 싶은 게 이미 있습니다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하면 지금 상황에 맞는 도구 하나를 골라드립니다. 그다음 바로 실습으로 넘어갑니다.
툴 진단 시작 → - 막혔어요
설치까지 했다가 포기했습니다
대부분 같은 지점에서 멈춥니다. 툴별로 자주 막히는 곳과,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툴별 안내 보기 →
03Curriculum
여섯 단계면
첫 결과물이 인터넷에 올라갑니다
- 01경계 이해하기바이브 코딩으로 만들 수 있는 것과, 전문가가 필요한 영역을 구분합니다.
- 02내 도구 고르기병원 PC의 설치 제한, 예산, 만들려는 결과물에 따라 적합한 툴이 달라집니다.
- 03첫 30분 통과하기계정 생성부터 첫 화면이 뜨기까지를 툴별로 단계마다 안내합니다.
- 04실제로 하나 만들기우리 의원 안내 페이지를 같은 조건으로 세 가지 툴에서 만들어 차이를 체감합니다.
- 05인터넷에 올리기내 컴퓨터에서만 열리던 화면에 주소를 붙입니다. 무료 경로로 충분합니다.
- 06안전하게 운영하기환자정보, 의료광고 심의, 의료기기 규제까지 의료인이 반드시 확인할 지점들.
04Safety first
환자 정보는
어떤 AI에도 입력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에 적은 순간 그 내용은 외부로 전송됩니다. 이름, 등록번호, 생년월일뿐 아니라 조합하면 사람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 전부가 해당됩니다. 여기에 더해 의료광고 심의,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규제까지 — 의사가 만드는 도구에는 일반 개발자가 신경 쓰지 않는 경계선이 있습니다.